오늘은 거룩한 코란에서 27장, 개미를 소개하게 되어 기쁩니다. 예언자 무함마드에게 (그분께 평화가 깃들길) 주어진 신성한 계시를 담고 있으며 지극히 높으신 분에 대한 이전 예언자들의 믿음 이야기를 전합니다. 자기 백성을 이끈 예언자 술라이만의 이야기도 있는데, 그는 정령과 동물 주민을 포함한 자기 백성을 친절하게 대하면서, 전능하신 분께 찬양을 드리고 믿음을 표현했습니다.
가장 자애로우시고, 가장 자비로우신, 알라의 이름으로. 「비스밀라히라마니라힘」 [가장 자애로우시고, 가장 자비로우신, 알라의 이름으로]
『[…] 보라! 모세가 그의 가족에게 말하기를 「내가 불을 보았으니 소식을 듣고 오거나 불꽃을 가져와 너희를 따뜻하게 해 주겠노라」 그가 불이 있는 곳에 갔을 때 소리가 들려왔으니: 「불 속에 있는 자와 그 주변에 있는 자들에게 축복이 있을 것이라: 그러므로 만유의 주님이신 하나님께 영광 있으소서」 모세야! 내가 바로 권능과 지혜로 충만한 하나님이라!... 「이제 너의 지팡이를 던져라!」 그때 그것이 마치 뱀처럼 움직이는 것을 보았으매 뒤로 돌아서 돌아보지 아니하니: 「모세야! 두려워하지 말라: 실로 선지자들은 내 앞에서 두려워하지 않노라. 잘못을 저지른 후 바로 선행으로 갚음하는 자는 제외하거늘, 실로 나는 관용과 자비로 충만하니라」』
『[…] 필요한 자가 부를 때 이에 대답하시는 분이 누구이며 사악을 제거하사 그대들을 대지 위의 후계자로 하여 주신 분이 누구이뇨? 하나님 외에 다른 신이 있을 수 있느뇨? 너희는 이를 숙고하라! 육지와 바다의 어둠 속에서 그대들을 인도하여 주신 분이 누구이며 그분 은혜를 예고하여 주는 바람을 보내주신 분은 누구이뇨? 하나님 외에 다른 신이 있을 수 있느뇨? 하나님은 그들이 숭배하는 모든 것 위에 계시니라! 창조하시고 그 후 창조를 거듭하시며 하늘과 땅에서 그대들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신 분은 누구이뇨? 하나님 외에 다른 신이 있을 수 있느뇨? […]』











